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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벌이 부모라면 이 소식을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.
9월부터 인천시가 시간제 보육을 주말·공휴일까지 확대하면서, 시간당 2천 원으로 아이 돌봄이 가능해졌습니다.
단 한 번만 신청하면 평일 저녁, 주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확인하지 않으면 손해입니다.
인천시 시간제 보육 신청 방법
👉 지금 바로 신청해서 주말에도 안심 돌봄을 이용하세요.
신청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(www.childcare.go.kr)에서 가능합니다. 회원가입 후 자녀 등록을 하고, 시간제 보육 서비스 메뉴에서 원하는 어린이집을 선택해 신청하면 됩니다.
모바일 앱 ‘아이사랑 보육포털’에서도 동일하게 접수 가능합니다.
운영 시간과 요금 확인하기
👉 돌봄 시간과 요금을 꼭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세요.
평일: 오전 9시 ~ 오후 9시
주말·공휴일: 오전 9시 ~ 오후 6시
요금: 시간당 2천 원 (간식비 포함)
한 달 최대 8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, 초과 시 일반 보육 요금이 적용됩니다.
맞벌이 부모 추가 지원
👉 시간제 보육 외에도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맞벌이 부모 맞춤형 지원 제도가 있습니다.
인천시는 ‘아이플러스(i+) 길러드림–1040 천사 돌봄’ 제도를 통해 맞벌이 및 중위소득 150% 이하 가정에게 추가 돌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이 제도를 활용하면 연간 최대 1,040시간까지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.
- 지원 대상 : 맞벌이, 취업준비, 학업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중위소득 150% 이하 가구
- 지원 내용 : 1일 최대 4시간, 연간 최대 1,040시간까지 돌봄 지원
- 이용 비용 : 대부분 무료이거나 일부 자부담 발생 가능
- 신청 방법 :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천시 보육지원센터에서 접수 이 제도는 소득제한이 있기 때문에, 일반 시간제 보육처럼 모든 가정이 이용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.
따라서, 맞벌이 가정이라도 중위소득 기준에 해당되는지 반드시 확인 후 신청해야 합니다.
맞벌이 부모 지원 제도 소득 제한 정리
👉 신청 전에 반드시 소득 기준을 확인하세요.
- 시간제 돌봄 보육 서비스: 소득 제한 없음 → 누구나 신청 가능
- 아이플러스(i+) 길러드림 – 1040천사 돌봄: 중위소득 150% 이하 가구만 지원 가능
- 지원 대상: 맞벌이, 구직, 학업 등으로 돌봄 공백이 생기는 가정
- 주의사항: 소득 초과 가구는 기본 시간제 보육만 이용 가능 즉, 일반 시간제 보육은 소득 무관 전 가정 신청 가능하고, 추가 지원 제도인 1040 천사 돌봄은 소득제한이 있는 맞벌이 가정만 해당됩니다.
주말 보육까지 확대된 이유
갑작스러운 야근, 주말 근무, 예기치 못한 일정에도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주말 돌봄까지 확대되었습니다. 이제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가까운 시간제 보육기관을 찾아 맡기면 됩니다.
이용 가능 시설 확인하기
서비스는 지정된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신청 시 지도에서 가까운 기관을 선택할 수 있으며, 일부 어린이집은 평일만 운영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인천시 시간제 보육은 단순한 편의가 아니라 부모에게 실질적인 시간과 비용 절약을 가져옵니다.
특히 주말·공휴일에도 아이를 안전하게 맡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정책은 꼭 신청해야 할 서비스입니다.